to 선영

선영
너가 나에게 요즘 적잖히 도전을 주고 있다는거 아니?

동생이지만 언니같은
너의 성품과 태도, 깊이
참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된다.

주위 언니들이 나에게 좋은 친구가
되어 주는것처럼
나 또한 받은 사랑 너에게 나누는 언니가 되고 싶어.

그동안 서로 연락못했던거
이제 한방에 다 메꿔버렸으니 다시 시작해보자.

너와 많이 나눌수록
앞으로 너의 삶이 참 기대돼^^





by 헤이젤 | 2008/06/10 00:4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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