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0일
to 선영
선영
너가 나에게 요즘 적잖히 도전을 주고 있다는거 아니?
동생이지만 언니같은
너의 성품과 태도, 깊이
참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된다.
주위 언니들이 나에게 좋은 친구가
되어 주는것처럼
나 또한 받은 사랑 너에게 나누는 언니가 되고 싶어.
그동안 서로 연락못했던거
이제 한방에 다 메꿔버렸으니 다시 시작해보자.
너와 많이 나눌수록
앞으로 너의 삶이 참 기대돼^^
# by | 2008/06/10 00:45 | 트랙백 | 덧글(0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