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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Happy Hazel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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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Hazel의 소소한 일상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Tue, 10 Jun 2008 23:54:03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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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Hazel의 소소한 일상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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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20080609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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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혜정이와 혜정이가 만나다^^<br>김혜정과 김혜정~<br><br>강남고속터미널<br>월남쌈,쌀국수<br>쿵푸팬더 영화<br><br>---------------------------<br>돌아오는길에<br>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<br>믿는 자의 형통함에 대해 생각했다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0 Jun 2008 23:54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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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to 선영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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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선영<br>너가 나에게 요즘 적잖히 도전을 주고 있다는거 아니?<br><br>동생이지만 언니같은<br>너의 성품과 태도, 깊이<br>참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된다.<br><br>주위 언니들이 나에게 좋은 친구가 <br>되어 주는것처럼<br>나 또한 받은 사랑 너에게 나누는 언니가 되고 싶어.<br><br>그동안 서로 연락못했던거<br>이제 한방에 다 메꿔버렸으니 다시 시작해보자.<br><br>너와 많이 나눌수록 <br>앞으로 너의 삶이 참 기대돼^^<br><br><br><br>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09 Jun 2008 15:45:0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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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축복의 통로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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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영미를 통해 하효를 알게되고<br>유진언니 철중오빠 혜정이를 성훈이를<br>진솔이를 알게되고<br>결꿈청을 통해 문선언니를 알게되어<br>동안교회 수련회도 함께 하게 되고<br><br>이렇게 연결고리가 끊이지 않고<br>누군가를 알게되고 나누게 되고 더 깊어지고.<br><br>장경철 목사님의 말씀대로<br>축복을 유통하는 삶의 유익과 소망에 대해<br>계속 생각하게 된다.<br><br>축복을 유통하는 삶.<br><br>정말 나도 그러한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다.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생각 담아놓기</category>
		<pubDate>Mon, 09 Jun 2008 15:33:3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연약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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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내가 남보다 항상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.<br>나는&nbsp;맞게 가고 있는데&nbsp;나를 제외한 주변이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오해.<br>배려가 있는 균형잡힌 비판이 아닌 그저 맹목적인 비난.<br><br>선영이의 말이 참 여운이 남는다.<br>" 정말 이해못할 성격과 상처,부족함 그렇지만 하나님이 고치시더라구요."<br><br>그래. <br>내가 말로는 형용할 수 없고<br>내가 상상하는 세계보다 훠~얼씬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잊지 말자.<br><br>하나님,<br>제가 더 많이 품고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<br>매일 일상과 삶이 성장과 성숙의 과정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.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생각 담아놓기</category>
		<pubDate>Mon, 09 Jun 2008 15:28:2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0080603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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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우리 엄마 가라사대<br>배고프다고 밥 두세공기 먹을것처럼 달려들어<br>차려주면 조금먹고 또 배부르다고 오바하니<br>식탐이 장난이 아니라나~<br><br>현경~<br>오늘 우리 둘다 식탐이 좀 과하긴 했지?ㅎㅎ<br><br>사람 마음을 어찌 그리 편하게 해주는지<br>상대를 배려하고 <br>얘기 하나에도 까르르르&nbsp;까르르르 하는&nbsp;너모습이 참 좋아<br><br>오빠랑 3달만에 1000만원 넘게 저금했다는거!<br>너 내가 샘 조금 많은거 알지?<br><br>시집도 먼저가더니<br>애기도 바로 가지더니<br>집도 먼저 사겠구나 <br>허허~~<br>흥!!<br><br>나보다 조금 앞서 경험하는 너의 삶에<br>내가 뒤따라 갈때 항상 좋은 조언자가 되어주던가!<br>흥! ㅋㅋㅋㅋㅋ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4 Jun 2008 03:34:5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0080603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zzung7.egloos.com/191791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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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이번주는 웬지 내내 기분이 좋아.<br><br>오늘<br>SKY 핸드폰 USB 찾기<br>스피디 가방 홍콩 보증서 찾기<br>지하철 타기 전에 경향신문 살것<br>현경이랑 명동에서 약속<br><br>175000원이 적은 돈이 아니니 <br>미국비자는 좀더 생각해보자<br><br>네버풀 너무&nbsp;사고 싶지만<br>참자 참자 참자!<br><br>내일은 꼭 요가 갈것<br><br>생각좀 허자!!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3 Jun 2008 04:10:2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웃음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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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웃기는 참 많이 웃는데 소리가 나지 않는다. <br>왠지 슬퍼져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9 May 2008 04:33:3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슬픈날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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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8개월간 머물 필리핀으로 처음 해외여행이라고 떠나던 2001년<br>은숙언니 경숙언니 지희가 공항까지 함께 마중나와<br>너무 아쉬운 마음을 함께해주던때가 있었다<br><br>어쩜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서운함보다<br>그때는 새로운 경험과 시작이라는 설레임이 나에게는 더 앞섰던것 같다.<br>서운해하고 아쉬운 감정은 뒤로하고.<br><br>그런데<br>주변인들의 싸이를 통해 언뜻 예상은 했었지만<br>너무 힘든일을 겪고 캐나다로&nbsp;향하는 성미언니에게 연락이 왔다.<br><br>언니가 겪은 일 앞에 그러나 곁에서 함께 아파해주지 못해 너무 미안했고<br>너무 슬프고 서운하고 아쉽고...<br><br>언니에게 연락올까봐 <br>액정 계속 확인하고 오전내내 핸드폰을 들었다놨다 하기를 여러번.<br>그런데 결국은 서로 얼굴도 못보고 언니가 오늘 이렇게 급하게 캐나다로 떠난단다.<br><br>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?<br><br>그때 머리로 이해한 감정들<br>어쩜 난 오늘 한번에 마음으로 다 느끼고 있나보다.<br><br>오늘 하루<br>언니 생각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낼래요.<br><br>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상 담아놓기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8 May 2008 04:03:1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이런 사람 참 좋아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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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span style="COLOR: #993399">♤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 ♤<br><br><br><br>악할 이유가 없어서 착한 사람이 아니라 어렵고 <br>기막힌 데도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. <br>"난 질투 같은 건 안해" 하며 질투가 얼마나 못난 <br>사람의 감정인지를 설교하는 사람보다 천박한 질투의 <br>감정으로 질펀하게 목욕한 적이 있는 사람. <br><br><br>배운 티 풀풀 내면서 배우지 못한 사람을 팍 팍 <br>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면 배울수록 넉넉해지지 <br>않고 왜 더 교묘해지는지, 소박함에서 멀어지는지 <br>그걸 고민할 수 있는 사람. <br><br><br>약점을 움켜쥐고 열등감 속에 웅크리고 있는 사람보다는 <br>어느 순간 약점을 스스럼없이 내보일 줄도 아는 사람. <br><br><br>인간은 동물이 아니라 이성적 존재라며 무조건 자기 <br>의견이 이성적이라고 우기는 사람보다는 동물의 <br>세계에서 인간세계를 유추할 수도 있는 사람. <br><br><br>인간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라면을 <br>끓여 먹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어서 중요한 <br>인간관계가 있는 사람. <br><br><br>밤 놔라, 대추 놔라 일일히 간섭하는 사람보다는 <br>사랑하면서도 때로는 무관심하게 놔줄 수도 있는 사람.<br><br><br>예쁜게 뭐 중요해? 정말 그렇게 생각하지만 <br>예쁘다고 말해 주는 사람 앞에서 가슴 뿌듯해질 수 <br>있는 사람. <br><br><br>소문난 일은 절대로 하지 못해서 누구에게나 좋은 <br>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사람 좋은 사람보다 좋아하고 <br>싫어하는 분명한 사람들을 가진 사람.<br><br><br>소크라테스가 말했고 빌 게이츠가 그렇게 했다고 <br>하면 꺼뻑 죽으면서 꼼짝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<br>그런데 넌 어떻게 생각하는데? 를 물어줄 수 <br>있는 사람. <br><br><br>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에 참석하는 <br>것보다 마음 맞는 사람과 도란도란 얘기하는 걸 <br>좋아하는 사람. <br><br><br>나는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 갖고 싶다. <br><br><br><br>- 이주향《운명을 디자인하는 여자》中에서 -<br></span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0 May 2008 04:02:4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20080517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zzung7.egloos.com/189554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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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새벽 3시 까지 이어진 그녀의 스토리<br><br>나 사실 좀 놀랐다<br>설마설마 했는데.<br><br>난&nbsp;은근 소심쟁이지만<br>넌 은근 Soooooo Cool 하더라.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읽고 생각하기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9 May 2008 04:40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헤이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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